2008/10/28 22:54

Win32.Vbs.Ag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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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랜만에 제 블로그 컨셉에 맞는 제대로된(?) 포스트가 올라오네요.
요즘 제 주위에서 이놈으로 인한 피해가 심한지라 한번 외국 사이트 뒤져가면서 찾아 포스팅해봅니다.
(실제로 저희반 아이 외장하드(250G)에 전부 감염되가지고 그 PC에 감염되서 과도한 트래픽 발생으로 인해 학교 전체 네트워크가 마비된적이 있었음...
관리부 과장님 왈 "이 반만 연결하면 전체 인터넷이 마비가 되요....")

이런고로 많이들 쓰이는 알약으로도 못잡는 바. 아바스트(Avast)로도 100%는 못잡는듯하는 바. 본인이 옛날에 Virut 요놈과 한달동안 전쟁해서 결국 포맷해버린 기억이 떠오르게 만드는 요놈을 100% 치료해보기 위해서 이 포스팅을 해봅니다.(다행이 Virut처럼 .exe파일의 PE부분을 아예 바꿔버리는 놈은 아니니...100%의 가능성을 봄.)

일단 요놈이 어떤 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 Win32.Vbs.Agent.E(백신마다 이름이 다를 수 있으나 Vbs라는 이름은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듯 함.)

종류 : Worm.Generic

위험도 : High(상급)
*PS : 전파 속도로 보면 위험도는 낮지만 바퀴벌레 처럼 엄청난 속도로 감염시키고 다른 악성코드를 내려받는 등의 행위로 국내에서는 "High"등급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특징 : 네트워크 공유나 이동식 디스크를 통하여 전파
         (전파 속도는 느림, Why? 이동식디스크를 통한 감염이기 때문에)

         모든 드라이브에 autorun.inf 와 {UserName}.vbs 로 존재함.
         %Systemroot%\System32\{UserName}.ini ,                                                                                           %Systemroot\System32\{UserName}.vbs 로 존재함.

치료 방법 : ras.exe, 360tray.exe, taskmgr.exe, cmd.exe, cmd.com, regedit.exe, regedit.src, regedit.pif, regedit.com, msconfig.exe, SREng.exe, USBAntiVir.exe
라는 이름으로 실행중인 프로세스들이 있다면 작업관리자에서 강제 종료하고 치료를 해야한다.

비트디펜더(Bitdefender)에서 제공하는 전용백신을 이용하여 치료하면 된다.
(사실 안전모드에서 하는 것이 제일 확실하다.)
기술적인것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주소에서 참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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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12:38

Fluxbox 미완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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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제 플럭박스에 적응하는 일만 남았군요(터미널 완전히 불투명에 저거 메뉴바 어떻게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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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23:17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사시는 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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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 젊은사람이 있긴 한건지....(참고로 저 21살임...) 맨 젊은 부부들 할머니 할부지들...ㅠㅠ

이사온지 3개월됐는데 동네에 아는 사람 하나 없으니 죽겠네요.ㅠㅠㅠㅠㅠㅠ


청학리 사시는분이시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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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20:46

Google Chrom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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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날짜로 Google에서 첫 선보인 웹브라우저 "Chrome(크롬)" Beta버젼을 공개했다.
어제 크롬이 내일 출시된다는 기사를 접해서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었던 참이었다.

설치를 하고서 드디어 실행.

첫 만남은 딱 보자마자 역시 구글답다는 느낌을 주었다.
정말 심플하니 디자인이 딱 내 마음에 들었다.

일단 사진으로 보자.


내 노트북 최대 해상도인 1280x800 에서 최대화를 시킨 상태에서 샷을 찍었다.

일단 마음에 드는 점이 맨 밑에 상태표시줄이 없어 웹서핑시 좀 더 넓게 보는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완전히 없애서 상태가 어떤지를 알수 없는 것이 아니라 왼쪽 하단에 상태가 일어날때마다 보여주었다가 사라지곤 한다.(참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구글답다.)

이제 기능적인 면을 이야기해 보자.

이제 몇 시간밖에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놀라웠던 것은 웹브라우징 속도였다.

Google Chrome(크롬)은 사파리의 기반이 된다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WebKit"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Google측에서 밝힌 스펙으로는 Mozilla재단의 Firefox 3.0보다 1.5배라고 했던가 2배라고 했던가라고 밝혔는데 체감 속도로는 정말 빨랐다. 

Chrome(크롬)을 써보기전 나의 웹브라우징 체감속도는 IE7.0 < Firefox 3.0 이었다. 현재는 단 몇시간 써보고 느낀것으로 IE7.0 < Firefox 3.0 < Chrome 으로 생각이 바뀌어버렸다.

8월 28일자로 IE8 Beta2 버젼이 나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Setup파일만 받아놓고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는데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웹브라우징 속도가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는데 체감을 못해봐서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IE8 엔진이 Firefox에 사용하는 엔진을 탑재했다고 했던가 요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냥 주절거립니다.

여튼 IE8 VS Chrome 대결 양상이 되었다고 생각할려는 찰나 FIrefox 3.0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2008년 연말에 Firefox 3.1이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네요. Firefox 3.1의 성능이 3.0의 1.5배정도 높아졌다고 하는데 기대해 볼만 하겠습니다. 결론은 IE8 VS Chrome VS Firefox 3.1 양상으로 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아직 Firefox 3.1이 안나온 관계로 Chrome쪽에 마음이 쏠리지만 역시 우리나라는 Active-X라는 걸림돌 때문에 IE는 절대(Naver) 버리진 못하겠네요. 나중에 Firefox3.1이나 나오면 IE-tab같은 플러긴 사용해서 사용해보던가 해야겠네요. 

마지막으로 Chrome 아직 Beta인데도 불구하고 괜찮은 안정성과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물론 몇몇가지 불편한점과 작은 문제는 있었음.)
플러그인같은게 많아져서 Active-X도 지원해주면 정말 IE는 버리고 쓸 자신 있는데 말이죠. :)

여튼 Google의 선전! 을 응원하며 앞으로 Chrome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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